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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브라운스킨 농산부산물 업사이클링 산업화 업무협약 체결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25-02-14
조회수
71
내용

강원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브라운스킨
 농산부산물 업사이클링 산업화 업무협약 체결


❙ 버려지는 농산부산물 활용 업사이클링 상품개발 및 산업화 추진



강원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 농식품연구소는 14일 농업기술원에서 ㈜브라운스킨(대표 남상규)과 농산부산물을 활용한 업사이클링 제품개발과 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최근 농산부산물의 폐기 비용 부담이 점점 커지고 있고 업사이클링을 통한 순환 자원화에 대한 필요성이 증가하고 있다. 

업사이클링은 그동안 버려졌던 농산부산물을 활용하여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것으로 최근 환경보호와 경제적 이익을 실현할 수 있는 방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농식품연구소는 지금까지 아스파라거스와 잎새버섯 등 농산부산물을 활용한 가공상품을 개발해 도내 업체에 기술이전 하였고 다양한 부산물에 대한 소재화 연구도 진행중이다.

 또한 브라운스킨은 식품 및 가죽 부산물을 활용한 재생가죽 개발 업체로 버려지는 커피박, 감귤박 등 부산물을 활용한 업사이클링 가죽제품을 제작하여 탄소 저감화에 기여하고 있다. 

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농산부산물을 활용한 업사이클링 제품 개발을 위한 공동연구와 개발된 제품의 산업 활성화를 위해 협력할 계획이다.


원재희 연구개발국장은 “농산부산물 업사이클링은 버려지는 농산부산물에 새로운 가치를 부여함으로써 경제적 소득뿐만 아니라 부산물 처리 비용의 부담을 낮추고 농업환경 보호도 할 수 있는 중요한 사업으로 앞으로 상호협력을 통해 업사이클링의 성공적인 산업화 모델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하겠다”고 전했다.

250214 보도자료(강원도원-브라운스킨 농산부산물 업사이클링 산업화 업무협약 체결).hw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