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농촌자원 가치 창출
1-1. 치유 · 체험 현장 확산
- 농촌자원 활용 맞춤형 프로그램 보급 확대
- 복지(교육) 서비스 시장진입 : (’24) 7개소 → (’25) 14 → (’26) 25
※ ’25 사업비 : 1,727백만 원(국비 669, 도비 596, 시군비 400, 기타 62)
- 복지(교육) 서비스 시장진입 : (’24) 7개소 → (’25) 14 → (’26) 25
현황 및 필요성
- 치유농업 국민 관심 증가 및 강원 방문의 해 연계 붐 조성
- 농촌체험농장 활성화 : 방문형 → 찾아가는 다회차 프로그램화
2025 추진계획
- 치유농업 서비스 강화
- 기반구축 : 치유센터(도원), 치유시설(8개소), 콘텐츠 개발 등
※ 치유센터(’24~’25) : 10억, 1,000㎡(실내시설 330, 실습텃밭 670) - 인력양성 : 치유농업사(40명), 시설운영자(40), 서비스 종사자 등
- 성장지원 : 전문교육(2과정), 복지-교육협업, 시설인증, 박람회
- 기반구축 : 치유센터(도원), 치유시설(8개소), 콘텐츠 개발 등
- 농촌체험 상품개발로 관광객 유치
- 체험다각화 : 원격근무·쉼공간(2개소), 융복합 콘텐츠(음식+경관 등)
- 현장확산 : 다회차 프로그램(교재‧교구 등), 강사 양성, 시범운영
- 협업강화 : 농촌여행상품 운영(코레일), 확산 협의체, 품질관리 등
기대효과
- 지역과 함께하는 치유·교육 서비스로 안정적 소득 창출
- 농촌자원 활용한 다양한 체험상품 개발로 농촌관광 모델 확산
1-2. 농작업 안전 및 공동체 활력화
- 안전하고 건강한 일터 조성으로 살고 싶은 농촌마을 조성
- 농작업 안전 우수모델 육성 : (’24) 2개소 → (’25) 4 → (’26) 6
※ ’25 사업비 : 1,287백만 원(국비 511, 도비 138, 시군비 638)
- 농작업 안전 우수모델 육성 : (’24) 2개소 → (’25) 4 → (’26) 6
현황 및 필요성
- 고령화, 폭염, 농기계 등 농작업 사고 위험성 증가
- 농경문화, 어르신 보유기술 상품화로 농촌 활력 증대
2025 추진계획
- 현장 중심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
- 기술보급(17개소) : IoT마을, 작목별 작업개선, 폭염 등 맞춤관리
- 확산인력 : 농업인 안전리더(60명), 사고대응 현장전문가(3분야)
- 예방활동 : 주민참여형 봉사단, 안전‧보호물품 지원, 캠페인 등
- 농촌자원 소득화 및 활력 지원
- 농경문화 상품화(2년차) : 가공시설, 상품개발(조청 등), 전통체험 운영
- 어르신 복지실천(2개소) : 소일거리 사업화(꽃차 등), 건강‧학습활동
- 식문화 확산 : 쌀 소비교육(710명), 식농학습, 전문가 양성 등
기대효과
- 맞춤형 예방기술 지원으로 농작업 현장 안전성 향상
- 농촌생활 활력지원으로 농업인 삶의 질 향상 제고
2. 혁신 견인할 기술교육 강화
2-1. 미래농업교육원 운영
- 강원 농업의 미래성장을 선도할 첨단농업 전문인재 양성
- 교육계획 : 6부문 56과정 81회 1,790명
※ ’25 사업비 : 2,102백만 원(국비 11, 도비 2,091)
- 교육계획 : 6부문 56과정 81회 1,790명
현황 및 필요성
- 다변화된 농촌·농업 여건에 대응할 수 있는 농업인 전문역량 강화
- 첨단·l디지털 중심 농업구조 전환 대응 스마트 농업인 양성
2025 추진계획
- 미래농업대학 : 5과정 9회 155명
- 장기과정(1과정 25명) : 작물재배기술, 정보화, 농업 자격증 취득 등
- 전문과정(4과정 130명) : 스마트농업 이해, 양액제어와 데이터 활용 등
- 농업정책 및 농정협업 : 17과정 28회 580명
- 농업정책(6과정 180명) : 청년농업인 역량강화, 농촌활력 프로젝트 등
- 농정협업(11과정 400명) : 흑염소 사양관리 기술, 가축전염병 방역 등
- ICT농업 : 7과정 7회 160명
- 농업용 드론 이해, 스마트스토어 운용 및 활용, 유튜브 홍보기법 등
- 농업기술 및 농업기계 : 27과정 37회 895명
- 농업기술(12과정 300명) : 곤충전문인 양성, 로컬푸드 생산자 조직화 등
- 농업기계(15과정 595명) : 자율주행형 농업기계, 기계화영농사 양성 등
기대효과
- 환경변화 대응 전문기술과 경영능력을 겸비한 전문농업인 양성
- 디지털 신농업 기술교육 확대로 미래농업 전환 경쟁력 강화
2-2.전문역량 · 경영기술 지원
- 농업·농촌 미래 대응 농업전문인력 양성 및 경영관리 역량 향상
- 교육인원 : 연간 6만명 내외(농업수요 반영 평생교육체계 확립)
※ ’25 사업비 : 1,754백만 원(국비 929, 도비 511, 시군비 314)
- 교육인원 : 연간 6만명 내외(농업수요 반영 평생교육체계 확립)
현황 및 필요성
- 농업인 수준별 맞춤형 교육 통한 기술성장·안정정착 지원
- 농산물 소비·유통 트렌드 변화 대응 농업경영 안정기반 마련
2025 추진계획
- 농업인 전문기술 교육
- 농업인대학 : 품목별 장기교육(5~10개월), 청년‧여성농업인 등
- 새해농업인실용교육(283회) : 농업 신기술(스마트팜 등)
- 신규농업인 성공 정착 기술지원
- 영농기술 : 지역주력 작목, 기초 창업기술 및 현장 컨설팅
- 현장실습 : 선도농가(멘토)-연수생(멘티), 영농 단계별 실습 교육
- 농가 경영성과 분석 및 컨설팅 지원
- 수익성 분석 : 소득조사(31작목), 우수농가 소득 요인(3작목)
- 경영개선 지원 : 영농진단 컨설팅(10회), e-비즈니스 교육(3회)
- 농식품 시장 분석 및 정보화 역량 강화
- 유통 활성화 : 신품종 등 시장성 평가(10품목), 유통분석(2작목)
- 마케팅 지원 : 정보화 경진(라이브커머스 등), 홍보영상 제작(5건)
기대효과
- 수요자 중심 전문교육으로 과학영농 실천 및 지역농업 발전
- 농가경영 컨설팅 및 마케팅 역량 향상으로 시장 경쟁력 강화
3. 농업인 학습단체 협력 확대
- 지역농업 경쟁력 강화 위한 농업인단체 체계적 육성
- 농업인조직체 운영 : 연간 2만 3천명 내외
※ ’25 사업비 : 1,711백만 원(도비 570, 시군비 1,058, 기타 83)
- 농업인조직체 운영 : 연간 2만 3천명 내외
현황 및 필요성
- 농촌진흥사업 성과제고 위한 농업인단체와 소통‧협력 강화
- 새로운 기술정보 신속보급 확산 및 기술농업의 조기 정착 필요
2025 추진계획
- 4-H회
- 청년농 소득화 : 영농기반 조성(12개소), 자립역량 지원(5개소)
- 미래세대 발굴 : 농업‧진로 과제활동(35개교), 4-H지도자 양성 등
- 농촌지도자회
- 역량강화 : 신기술·정보·리더십 교육, 탄소중립 실천 경진
- 협력지원 : 도·시군연합회 활성화, 도 대회(9월, 삼척, 2천명)
- 생활개선회
- 조직활성화 : 핵심리더 양성(식생활 등), 도 대회(9월, 춘천, 2천명)
- 역할 확대 : 취약계층 돌봄(폭염‧안전관리), 전문자격 취득 등
- 품목연구회
- 도·시군 연구회 활동지원(283개회), 과제교육·기술정보 공유 등
기대효과
- 체계적인 농업인단체 육성으로 농업‧농촌 새로운 활력 부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