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현장중심 고객지향 신품종 육성
1-1. 신품종 개발
- 우리도 기후환경 적합 경쟁력 있는 신품종 육성
- 품종 육성 : (’24) 4품종/년 → (’25) 5 → (’26) 6
※ ’25 사업비 : 1,145백만 원(국비 389, 도비 756)
- 품종 육성 : (’24) 4품종/년 → (’25) 5 → (’26) 6
현황 및 필요성
- 우리도 기후환경에 적합한 지역 맞춤형 품종 요구
- 소비자 요구에 맞는 고품질·기능성 품종개발 보급
2025 추진계획
- 식량작물
- 벼 · ·잡곡 : 내재해‧특수미(12계통), 기계화‧기능성(콩 7, 수수 2, 조 4)
- 옥수수 : 내병성 찰옥수수(5계통), 기능성(자색옥수수 3)
- 감자 : 고품질·다수성(4계통), 가공적성(4)
- 원예작물
- 딸기 : 가을 생산용 고당도·대과(10계통)
- 과수 : 내재해·고당도 사과(2계통), 복숭아(3), 포도(4), 다래(6)
- 화훼 : 절화·경관용 백합(5계통)
- 특용작물
- 산채 : 곰취(고품질 2계통), 두릅(조생 6), 곤드레(다수성 2집단)
- 인삼 · ·약초 : 인삼(내병성 3계통), 황기(내병·다수성 10), 만삼(기능성 3)
- 버섯 : 잎새버섯(다수성 4계통), 느타리(고품질 3)
기대효과
- 차별화된 품종개발로 대내외 경쟁력 제고 및 농가소득 증대
1-2. 종자 생산 · 보급
- 우리도 적합 자체육성 신품종 보급으로 농업경쟁력 제고
- 보급면적 : (’24) 15,776㏊/년 → (’25) 15,080 → (’26) 15,500
※ ’25 사업비 : 570백만 원(국비 66, 도비 504)
- 보급면적 : (’24) 15,776㏊/년 → (’25) 15,080 → (’26) 15,500
현황 및 필요성
- 생산성 높고 지역 환경에 적합한 신품종 조기 보급·확산 필요
- 우리도 농산물 경쟁력 제고 위한 고품질·기능성 품종 보급
2025 추진계획
- 식량작물 : 6작목 22품종 15,044㏊
- 옥수수(‘미백2호’ 등 8품종, 13,652㏊), 감자(‘풍농’ 등 3품종, 79ha)
- 벼(‘고향찰’ 등 5품종, 600㏊), 잡곡(‘대왕2호’ 콩 등 3작목 6품종, 713㏊)
- 원예작물 : 3작목 14품종 14.2㏊
- 포도(‘로망스’ 등 4품종, 5.8㏊), 다래(‘소담’ 등 9품종, 8.3㏊), 백합(‘루시퍼’, 0.1㏊)
- 특용작물 : 7작목 13품종 22.6㏊
- 산채(땅두릅·두릅, 15.1㏊), 버섯(‘다미’ 등 5품종, 2.6㏊)
- 인삼(‘금풍’ 등 3품종, 3.5㏊), 약초(참당귀 등 3작목, 1.4㏊)
기대효과
- 고품질 우량종자·종묘 생산 및 보급 확대로 농가소득 향상 기여
2. 현안해결 · 수요충족 기술개발
2-1. 식량작물
- 생산성 향상 재배기술 및 현장애로 해결 기술개발 강화
- 기술 개발 : (’24) 6건/년 → (’25) 7 → (’26) 8
※ ’25 사업비 : 1,138백만 원(국비 522, 도비 616)
- 기술 개발 : (’24) 6건/년 → (’25) 7 → (’26) 8
현황 및 필요성
- 농경지 효율적 이용 작부체계 및 안정 생산기술 개발
- 작물 생리장해 및 병해충 대응 현장 애로기술 개발‧보급
2025 추진계획
- 벼 · 잡곡
- 논 이용 작부체계 : 동계(금강밀) + 하계(벼‧콩‧팥)
- 수발아 저감기술 : 품종선발(7품종), 미량원소(4처리)
- 콩 채종기술 : 수확시기(3처리), 조기 수확제(3종)
- 옥수수
- 곰팡이 독소 저감기술 : 살균제(3처리), 수확시기(7처리)
- 다분광 영상 이용 병 발생 생육진단 : 줄기썩음병원균
- 디지털 육종기술 도입 : 찰옥수수 핵심집단 선발(분자마커 72종)
- 감자
- ‘풍농’ 씨감자 규격서 생산기술 : 적정 재식밀도(4처리), 수확시기(3처리)
- 생리장해 경감기술 : 3품종, 고온피해(저온성 필름, 3지역)
- 병해 저감기술 : 반쪽시들음병 등 2종, 밀도분석‧약제 선발
기대효과
- 현장 맞춤형 재배기술 개발로 부가가치 향상 및 농가소득 제고
2-2. 원예작물
- 원예작물 안정생산 기술개발 및 지역 특화작목 육성
- 기술 개발 : (’24) 6건/년 → (’25) 6 → (’26) 7
※ ’25 사업비 : 499백만 원(국비 198, 도비 301)
- 기술 개발 : (’24) 6건/년 → (’25) 6 → (’26) 7
현황 및 필요성
- 채소류 지역특화작목 수출 경쟁력 향상 기술개발 보급
- 과수 면적 확대에 따른 고품질 안정생산 모델과원 조성 필요
2025 추진계획
- 아스파라거스 수출 기반
- 수출통합조직 지원 : 시범수출(말레이시아), 현장 컨설팅(3개소)
- 단경기 생산기술 : 이른봄(보온방법), 여름(온도저감 시설)
- 수출용 포장재 개선 : 포장재 형태(2종), 통합브랜드 디자인
- 과수 신품종 안정재배 기술개발
- 사과 : ‘강원1호’ 적정 수확기 설정(10월 중순 등 3처리)
- 복숭아 : ‘골드원’ 적정 봉지 선발(이중봉지 등 5처리)
- 포도 : ‘자이언트드림’ 적정 착립수 설정(30립 등 4처리)
- 다래 : ‘소담’ 적정 숙기 설정(만개일 기준 4처리)
- 신품종 모델과원 조성 및 과종별 모니터링
- 모델과원 조성(3시군), 현장평가·세미나(다래 등 2과종)
- 생육 모니터링 : 사과 등 4과종(동해, 서리피해 등)
기대효과
- 원예작물 안정 생산기반 및 수출시장 경쟁력 확보
2-3. 산채 · 특용작물
- 경쟁력 향상을 위한 산채·특용작물 생력화 및 품질 고급화
- 기술 개발 : (’24) 9건/년 → (’25) 10 → (’26) 11
※ ’25 사업비 : 136백만 원(도비)
- 기술 개발 : (’24) 9건/년 → (’25) 10 → (’26) 11
현황 및 필요성
- 산채 신소득 자원 발굴 및 고품질 생산기술 개발 필요
- 기능성 특용작물 안정 생산기반 구축으로 농가소득 증대
2025 추진계획
- 산채
- 곤달비 : 생산성(관비재배, 시비량 4처리), 생력화(수경재배)
- 섬쑥부쟁이 : 채종 기술(일조시간 3처리)
- 달래(연중 생산, 구근 휴면타파), 잎머위(하계 생산, 차광 4처리)
- 인삼 · 약초
- 인삼 : 재작지 토양관리(유기물 3종), 고온피해 저감(농자재 3종)
- 황기 : 생력화(씨비닐 등 2종), 품질 표준화(협의체 운영)
- 참 당 귀 : 쌈채소 경영성과 분석(수량‧수취가격‧경영비 등)
- 버섯
- 양송이 : 회전식 발효기술(수량성 등), 농가실증(2개소)
- 표고 : 발효배지 기술(배지조성, 살균·발효-온도, 시간 등)
기대효과
- 신작목 발굴 및 고품질 생산기술 개발로 국내 산채산업 활성화
- 특용작물 안정생산 및 생력화 기술개발로 시장 경쟁력 강화
3. 고부가 신수요 작물 육성
3-1. 성장 작목
- 우리도 신소득 유망작목 개발 및 안정생산 체계 구축
- 기술개발 : (’24) 5건/년 → (’25) 6 → (’26) 6
※ ’25 사업비 : 479백만 원(국비 65, 도비 414)
- 기술개발 : (’24) 5건/년 → (’25) 6 → (’26) 6
현황 및 필요성
- 농산물 유통 소비변화 대응 신소득 작목 육성 및 재배법 개발
- 재배적지 변화에 따른 유망작목 발굴 및 안정생산 체계구축
2025 추진계획
- 사과
- 적품종 선발(아리원 등 10품종), 우량묘목 생산기술(엽면시비 4처리)
- 저온요구도 분석(3품종), 동해 간편진단 기술(엽록소 형광분석 등)
- 딸기(신작형)
- 조기 생산(10~12월) : 꽃눈분화 현장 실증(태백), 정식기(2개소)
- 출하 연장(4~6월) : 적정 가온 개시기(평창, 2월 하순 등 3처리)
- 생강
- 씨생강 : 무병묘 생산(조직배양), 수경재배(급액량 3처리)
- 조기 확산 : 씨생강 분양(1㏊), 현장 실증(평창)
- 산채
- 두 릅 : 고품질 순생산(4처리), 근삽 아주심기 실증(2계통)
- 땅두릅 : 촉성재배용 종근 생산기술(육묘방법, 파종량 등)
기대효과
- 신소득작목 발굴·육성 및 재배법 개발로 농가소득 제고
3-2. 시군 전략품목
- 시군 특화품목 조기 정착과 농가소득 향상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 지역활력화작목 기반조성 : (’24) 14개소 → (’25) 28 → (’26) 42
※ ’25 사업비 : 6,918백만 원(국비 400, 도비 2,334, 시군비 3,056, 기타 1,128)
- 지역활력화작목 기반조성 : (’24) 14개소 → (’25) 28 → (’26) 42
현황 및 필요성
- 지역 우위 특화품목 체계적 관리로 지속 가능한 농산업 육성
- 농촌진흥기관 개발 신기술 및 신품종 확대 보급으로 경영 안정화
2025 추진계획
- 지역활력화작목 기반조성
- 품목별 생산 기반 규모화, 품질 고급화, 가공 상품화 등
- 지역특화작목 사업대상 조직화, 브랜드 개발‧홍보 등 판로 확대
- 지대별 기후 특성 활용 재배작목 육성
- 시설(2개소) : 딸기 육묘 생산(양액‧육묘설비 등), 자동환경제어
- 노지(4) : 여름배추 재배 실증(내서성 품종, 자동 관수‧방제 등)
기대효과
- 지역 특성에 적합한 대표 품목 생산기반 구축으로 농가소득 증대
- 연구·지도의 유기적 협력에 따른 현장문제 해결로 지역경제 활성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