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제구분 |
기본연구 |
수행시기 |
전반기 | |||
중장기 Code |
RIMS Code |
2007B00110000047 | ||||
연구과제 및 세부과제 |
연구분야(Code) |
수행기간 |
연구실 |
책임자 | ||
고랭지농업 안정생산 기술개발 |
토양ES 0101 |
’05~’09 |
환경농업연구과 |
김세원 | ||
고랭지 지력증진 및 시비법 개선 연구 |
〃 |
’05~’09 |
〃 |
김세원 | ||
색인용어 |
고랭지농업, 작부체계, 녹비작물, 콩재배, 지력증진, 혼파 |
적 요
가. 고랭지 채소 재배농가에서 콩을 윤작할 경우 수확 후 부산물을 전량 포장에 환원하거나 필요에 따라 반전투입하고 동계 녹비작물을 재배함으로써 토양 물리화학성 개선효과가 있었다.
나. 생산수급조절 및 휴경지 관리를 위한 반전투입과 녹비재배를 가정할 경우 10a당 양분공급량은 질소 30.8, 가리 24.3kg이며, 콩 부산물 재투입시 질소 11.8, 가리 22.1kg로써 화학비료 절감에 효과적일 것이다.
다. 일반적으로 화본과 녹비는 질소기아현상 유발 위험이 있으나, 콩재배와 부산물환원에 의해 보완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라. 월동 후 입모율이 낮은 헤어리베치와 농경지 투입작업이 어렵고 탄질율이 높아 부숙이 지연되고 질소기아현상이 우려되는 호맥의 문제점을 혼파함으로써 상호 보완이 가능하였다.
마. 호맥과 헤어리벳치 혼파시 상호 생육경합 없이 헤어리벳치의 수광율이 향상되어 건물수량이 증수되거나 대등한 경향이었다.
바. 녹비작물을 조기파종 할수록 건물수량 및 양분함량 증가로 혼파효과가 증대되었다.
◦ 녹비 건물수량
(’07. 6월 파종) 호맥단파 880kg/10a, 혼파(1/2) 990, 베치단파 14
(’08.10월 파종) 호맥단파 532kg/10a, 혼파(1/2) 483, 베치단파 17
◦ 혼파(1/2)시 양분공급량(kg/10a, N-P2O5-K2O)
(’07. 6월 파종) 20.1-5.5-22.0 (’08.10월 파종) 7.1-1.6-11.2
사. 세조파 파종방법이 유리하므로 녹비종자를 대부분 산파하는 강원도에서 개선이 필요하다. 혼파(1:2) 재배시 파종방법별 건물수량은 조파에서 527kg/10a, 산파에서 483kg/10였다.
아. 혼파구 반전투입 후 팥을 무비재배한 결과 호맥단파 대비 혼파구에서 50%이상 증수효과가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