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 4-H지도교사 자율연수(2기) 개최
❙ 6. 21.(금)~6. 22.(토) 13:30, 농업기술원(3층), 4-H지도교사 39명
강원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원장 임상현)은 한국4-H강원특별자치도본부(회장 김상환)와 함께 지난 21일부터 이틀간 농업기술원에서 도내 초‧중‧고등학교 4-H지도교사를 대상으로 연수를 실시해 39명이 수료하였다.
이번 연수는 4-H운동의 이념 및 활동법규 이해, 4-H 교육행사 및 의식활동, 4-H활동 프로그램 운영법, 4-H조직 운영 실무 등으로 구성하여 4-H 핵심 가치를 이해하고 학교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활용법 등 4-H지도교사의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추어 진행되었다.
또한 지난해 도내 학생4-H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육민관고등학교의 과제활동 텃밭가꾸기 사례 청취와 치유농업사 박명수 대표의 ‘몸도 싱싱, 마음도 싱싱’을 주제로 한 허브 모히또 만들기 실습등을 통해 4-H이념인 지‧덕‧노‧체를 이해하고 현장에 적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유범선 기술지원국장은 “학교4-H활동으로 창의‧융합적 미래인재 육성을 위해서는 4-H지도교사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도내 4-H지도교사와의 지속적인 협력을 이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2월에 실시한 1기 연수과정을 통해 4-H지도교사 46명이 수료하여 4-H이해를 바탕으로 다양한 과제활동을 지도하고 있다.
붙임 1. 관련사진 각 1부.
2. 강원특별자치도 4-H지도교사 자율연수(2기) 계획 1부. 끝.